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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력 학습 10년으로 결실을 맺었어요!
  • 신바람 씽크빅, 걸작이 되어가는 아이
  • 배움의 즐거움을 준 씽크빅

창의력 학습 10년으로 결실을 맺었어요!

한눈에 반한 씽크빅과의 인연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창의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씽크빅 교재에 한눈에 반해 6세부터 씽크빅을 시작한 영인 양. 일찍 씽크빅을 시작한 덕에 공부 습관이 자연스럽게 잡혀서 늘 스스로 공부하는 착한 학생이었다. 책벌레였던 영인 양은 전집을 사주면 앉은 자리에서 스무 권이고 서른 권이고 목이 쉬도록 다 읽어 달라고 엄마를 졸랐다. 대여섯 살 아이 때도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으면 12시가 넘도록 자지 않고 몰두하던 아이였다. 그런 영인 양에게 씽크빅 동화학습은 즐거울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었다. 아이에게 엄마 생각대로 책을 편식시키기 쉬운데 웅진은 영역별로 잘 구성해 놓았기 때문이다.

학습 습관과 시간 배분을 알려 준 씽크빅

영인 양은 어릴 적부터 그야말로 다재다능했다. 공부, 예체능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고 6살 때부터 씽크빅으로 쌓아온 영어 실력은 초등학교 때 영어 멘트를 직접 써 방송을 진행할 정도였고,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해 엄마를 기쁘게 하기도 했다.사실 엄마는 방법만 잡아주었을 뿐 무엇을 하라고 닦달한 적은 없다고 한다. 가령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영어테이프를 듣는 것이 어떨까?”라고 넌지시 말을 건네면 영인 양은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영어 테이프를 들었다고 한다. 정작 말을 꺼낸 엄마는 자고 있을 시간에. 내신으로 인한 고민 끝에 선택했던 대전외국어고등학교에서의 3년은 현재 영인 양에게 큰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중국어를 전공한 아버지 덕택에 자연스레 선택하게 된 중국어,부전공한 스페인어, 필수 과목인 영어까지 3개 언어에 제법 능통한 영인 양. 언어 교육에 중점을 둔 학교 수업 덕택에 대학 입학 후에도 탁월한 어학 능력을 보이고 있다. 현재 00대학교 상경계열 08학번으로 대학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영인 양. 어릴 적 습관 탓인지 시간 관리에 철저하다. 신입생으로 대학생활을 즐긴 후 2학년 때부터는 재경직 행정고시를 준비할 예정이다. 영인 양의 최종 목표는 아버지의 회사를 이어가는 것.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재산으로 멋진 CEO가 될 것이라는 다부진 목표가 눈에 잡힐 듯 또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