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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때는 한솔로 아이 교육을 하다 일학년때부터 지금은 4년째인 씽크빅 교육을 하고 있다 처음엔 한솔에 익숙해져있어 약간은 적응이 필요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교과학습과 연계가 많은 씽크빅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씽크빅 선생님도 정말 똑 부러지게 수업을 가르쳐 주시기에 너무나 감사하다. 매일 학교다녀오면 학교숙제가 끝나고 씽크빅을 매일 한장씩 한다 어려서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서인지 요즘엔 너무나 알아서 척척하는 우리아이를 보면 뿌듯하다^^학교시험에서 수학을 한번씩 실수를 하기에 씽크빅을 같이 풀어가며 아이가 어려워하면 전과랑 교과서를 함께 보며 얘기해 가며 즐겁게 풀어나갔더니 요즘엔 실수가 많이 줄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긴 울아들이다^*^ 바로셈도 처음엔 지루해하더니 요즘엔 빠른시간에 꼼꼼하게 잘하는 울아들을 보며 씽크빅 수학이랑 바로셈을 택한것에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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